美전문가 "트럼프 서한, 車 관세 완화는 어렵다는 입장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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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트럼프 서한, 車 관세 완화는 어렵다는 입장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한국에 보낸 서한에서 25% 상호관세를 협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정작 한국에 중요한 자동차 관세 등 품목별 관세의 완화 가능성을 밝히지 않아 우려된다고 미국 전문가가 평가했다.

이 발표는 미국이 한일 양국의 최우선순위인 자동차 관세를 포함한 '무역확장법 232조' 품목별 관세의 완화는 수용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양국에 보낸 서한에서 당초 7월 9일부터 부과될 예정이었던 상호관세 부과 시점을 8월 1일로 연기하고 협상을 통해 상호관세율을 조정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상호관세는 품목별 관세와 '별도'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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