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서한에서 "이 서한을 보내드리게 돼 매우 영광이다.이는 한미간 무역관계의 강력함과 상호 헌신을 보여주는 동시에, 미국이 한국과의 상당한 무역적자에도 협력을 계속하기로 했다는 점을 의미한다"고 서한을 시작했다.
25%는 지난 4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와 같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 말미 "앞으로도 오랜 기간 귀국과 무역 파트너로 협력하길 기대한다"면서 "만약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미국에 폐쇄돼 있던 무역 시장을 개방하고, 관세와 비관세, 정책 장벽을 철폐할 의사가 있다면 우리는 이번 서한을 조정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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