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 아닌 사람"…英 '성소수자 행진'서 법원 비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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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아닌 사람"…英 '성소수자 행진'서 법원 비판 봇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성소수자 행진 행사인 '2025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수 천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여기에 참여한 유명 인사들이 트렌스젠더에 대한 사회적 낙인과 차별에 우려를 표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런던 소호 중심가에서 열린 프라이드 퍼레이드에는 약 500개 단체가 행진에 참여했으며 가수, 배우, 작가, 정치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함께해 최근 대법원 판결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작가 숀 페이 역시 "최근 세계적으로 트렌스젠더 권리에 대한 전례 없는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며 "영국 사회에서도 미디어 공격과 잘못된 정보, 인권의 후퇴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이어 "많은 트렌스젠더가 공공장소에서 위축되고 있으며 올해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이들의 자신감과 권리를 되찾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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