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 킴과 부부 상담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남편은 주방에서 가장 무서운 위치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라며 “(나에게도) '같이 해볼까'가 아니라 '자, 생각을 좀 해보자' 이런 말투를 썼다.
김지우는 "남편이 저를 위해 진짜 많이 고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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