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v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세기의 라이벌 매치가 사우디 아라비아 무대에서 펼쳐질 수도 있다.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의 저명한 기자 로익 탄지는 7일(한국시간) "사우디 프로리그 소속 알아흘리가 리오넬 메시 측과 접촉을 시작했다"며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와의 계약이 끝나는 올해 12월 이후 자유계약 신분이 되면 영입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메시와 마이애미의 계약은 2025년 MLS 시즌 종료 시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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