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롯데 상황, 김태형 감독의 선수 기용 철학이 두루 반영된 결과다.
투수진 '언성 히어로' 김강현(30)도 육성선수로 2015년 입단했다.
지난 5월 10일 수원 KT 위즈전에서는 선발 투수 조기 강판 상황에서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과 3분의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뒤 타선이 역전해 롯데가 승리하며 데뷔 첫 승을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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