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같은 선제골로 중국을 무너뜨린 이동경(김천)이 손흥민(토트넘)과의 비교에 미소를 지었다.
이동경은 "승리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다.무엇보다 무실점으로 승리한 게 무척 기쁘다"며 "훈련부터 슈팅 감각적인 부분에서 좋은 기분이 있었다.자신 있게 슈팅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잘 들어가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동경은 "대한민국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월드컵을 나가고 싶어 하는 마음과 목표가 있다.최대한 좋은 모습과 성실한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월드컵은) 정말 꿈인 것 같다.꿈을 이룰 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력하는 게 가장 필요하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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