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민재는 5월 중순까지만 해도 1할 대에 머물렀던 시즌타율을 어느새 3할 대까지 끌어 올렸다.
4월에만 월간 타율 0.141을 기록하는 등 크게 부진했고, 5월 11일 대구 삼성전을 마친 뒤엔 결국 시즌 타율이 0.191까지 하락했다.
7월에도 맹타를 날린 신민재는 6일 경기를 끝으로 기어코 3할 타율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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