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베이스볼 피플] ‘NPB 감독 출신+콘택트 장인’ 이마에 삼성 QC코치의 KBO리그 첫경험 “일본야구와 다른 장점들 접목할 수 있어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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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베이스볼 피플] ‘NPB 감독 출신+콘택트 장인’ 이마에 삼성 QC코치의 KBO리그 첫경험 “일본야구와 다른 장점들 접목할 수 있어 정말 좋아”

강산 기자 “일본야구와 서로 다른 장점을 배우면서 접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 이마에 도시아키 삼성 라이온즈 퀄리티컨트롤(QC)코치(42)는 일본프로야구(NPB) 무대에서 정상급 3루수로 인정받은 인물이다.

이마에 코치는 2020년 라쿠텐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2024년에는 라쿠텐의 감독까지 지냈다.

이마에 코치는 “콘택트와 관련한 부분을 선수들에게 전달하고 싶기도 하지만, 매달 2주 정도만 상주하다 보니 너무 적극적으로 얘기해도 선수가 어려워할 것 같다”며 “그렇다 보니 조금은 조심스럽게 다가가면서, 이진영 타격코치와도 상의하면서 선수들에게 조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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