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9분에는 이호재와 강상윤, 후반 28분에는 서민우와 모재현, 후반 40분에는 이승원에게 데뷔전 기회를 부여했다.
후반 36분에는 서민우의 훌륭한 스루패스를 받은 이태석이 중앙으로 쇄도하는 이호재에게 적절하게 밀어줬으나 한 발 앞서 중국 수비가 걷어내며 이호재가 데뷔골 기회를 놓쳤다.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을 만나 "첫경기부터 A매치 데뷔전을 치를 줄 몰랐는데 치르게 돼서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팀이 이기고 있어서 나도 어떻게든 공격수로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싶었는데 그 부분에서 아쉬움은 있다.그래도 데뷔전을 어느 정도 잘 치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서 꼭 공격 포인트를 올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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