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동아시안컵) 첫판에서 중국을 완파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준비한 것보다 훨씬 잘했다"며 태극전사들을 칭찬했다.
그는 "선수들이 1년 후에 있을 월드컵을 대비해 얼마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과 같이) 날씨가 무더운 곳에서는 전술이나 전략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백스리에 대해선 앞으로 어떤 선수가 수비적이고, 공격적으로 들어갈지는 지금 판단하기 어렵다.그렇지만 앞으로 준비해야 되는 플랜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후반전에 들어간 선수들은 A매치가 처음인 선수들도 있고, 어린 선수들도 있다.역시나 좋은 기량들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대표팀의 A매치 데뷔전은 쉽지 않다는 것을 본인들도 느꼈을 것이다.대표팀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걸 스스로 느꼈을 거라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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