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9시께, 대구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신천 일대는 열대야를 이겨내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열기를 한껏 분출하며 더위를 날리려는 시민들도 보였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 낮 최고기온은 37.4도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가세연 김세의, 서울구치소 독방 수감…신변 위협 주장
낮 최고 33도 무더위…내륙 곳곳엔 오후 소나기
한여름보다 뜨거웠던 베이비몬스터…"전 세계를 춤판으로"
화성시 생활용품 제조 공장서 불…20명 대피(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