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1차전 경기에서 이동경과 주민규, 김주성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중국을 3-0으로 대파했다.
계속해서 밀리던 중국은 전반 37분 경기 첫 슈팅으로 반격에 나섰다.
중국은 가오준이를 바둔과 교체하면서 후반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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