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크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쿠두스를 영입하기 위해 내놓은 제안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우승해야만 적용되는 추가 조건이 포함되어 있었다”라며 “웨스트햄은 토트넘에 최소 6,000만 파운드(약 1,117억 원)를 보장하는 더 현실적인 제안을 내놓으라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쿠두스가 폭발력으로 승부를 보는 선수라면 쿨루세프스키는 피지컬과 공을 지키는 드리블이 강점이다.
쿠두스는 지난 시즌 토트넘을 상대하다 상대 선수들을 가격하는 과격한 행동으로 퇴장당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