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크로스는 전 소속팀이 자신을 대신할 수 있는 선수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시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사비 알론소 감독의 레알을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크로스는 레알에서 무려 10시즌 가량 몸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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