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홍명보호다.
대회를 앞두고 홍명보 감독은 “지금 이 대회가 팀마다 처한 상황은 다를 수 있지만 모두에게 현재 또는 미래를 위해서 중요한 대회라고 생각한다”라며 “모든 경기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대회 개막전인 한국과 중국 경기를 앞두고 용인미르스타디움 근처는 A매치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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