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개막전에서 전반 27분까지 2-0으로 앞서고 있다.
전반 22분 이태석이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박스 안에 있던 주민규가 정확한 타이밍의 헤더로 중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주민규의 A매치 3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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