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튀르키예 명문 구단 페네르바흐체가 콜롬비아 공격수 존 듀란을 영입했다.
페네르바흐체 구단은 7일(한국시간) “우리 클럽은 알나스르에서 뛰는 듀란을 1년 임대 영입하기로 합의했다.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길 기원한다”라고 발표했다.
다시 유럽 무대에 합류한 듀란은 다음 시즌 페네르바흐체와 리그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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