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기존 점령지에 속하지 않았던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의 마을을 처음으로 점령했다고 7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러시아는 크림반도와 도네츠크, 루한스크, 자포리자, 헤르손 등 기존 점령지에서 진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달 도네츠크 서부 경계를 넘어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로 진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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