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공격에 주민 13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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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공격에 주민 13명 사상

나이지리아 동북부 보르노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주민 9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바바가나 줄룸 보르노 주지사는 보코하람 무장세력이 말람 파토리 마을을 공격했다고 설명했으나 공격 발생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다.

줄룸 주지사는 "말람 파토리 주민을 공격하거나 해를 입히기 위해 무장세력과 협력하는 자는 처벌받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추가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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