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가 영국공영방송 ‘BBC’의 축구해설자로 변신한다.
영국 ‘더 선’은 7일(한국시간) “루니는 2년간 80만 파운드(약 14억 8,000만 원)의’매치 오브 더 데이’의 정규 출연자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달에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BBC’의 매치 오브 더 데이는 잉글랜드 대표팀 간판 공격수 출신이었던 개리 리네커가 이끌고 있던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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