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BO 정규리그 전반기가 종료까지 단 3경기 만을 남겨둔 가운데, 각 구단이 1군 엔트리 정리에 나섰다.
특히 각 팀 마운드를 책임졌던 주축 선발 투수들이 대거 말소되면서 전반기를 마감했다.
말소된 15명 중 13명이 투수로, 각 구단은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마운드에 휴식을 부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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