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7일 도심융합특구를 중심으로 K콘텐츠 산업의 창작·수출·유통 등 복합문화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K컬쳐 3법’을 동시 발의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이날 도심융합특구나 경제자유구역 등에 문화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문화산업 진흥 기본법·콘텐츠 산업 진흥법·지역 문화 진흥법을 발의했다.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개정안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한류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심융합특구와 경제자유구역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을 ‘K-컬처 복합거점지구’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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