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委 사회적경제 TF 첫 회의…"尹정부서 경제 생태계 위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정委 사회적경제 TF 첫 회의…"尹정부서 경제 생태계 위축"

정태호 국정기획위원회 사회적경제 활성화 태스크포스(TF) 팀장은 7일 "지난 정부에서 위축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속히 복원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사회적경제는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팀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사회적경제 TF 1차 회의를 열고 "새 정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 등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팀장은 "전문가·현장 의견을 적극 청취해 통합·체계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경제 조직 자생력 제고 및 역할 분담 방안 등을 새 정부 국정과제에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