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첫 국산 항공모함 산둥호 전단이 홍콩 기항 일정을 마치고 7일 오전 현지를 떠났다.
이 중 최신형 옌안함은 이번 행사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중국 항공모함 전단이 홍콩에 기항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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