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놓쳐서는 안 될 필수 중장기 국정 과제의 정리를 포함해 핵심 국정 과제의 압축을 더욱 속도감 있게 진행해주길 바란다"고 거듭 주문했다.
김 총리의 이런 발언은 이념과 정치 진영을 넘어선 통합과 국정 운영 성과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내란의 상처와 제2의 IMF(국제통화기금) 위기를 극복하고 위대한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 위대한 대통령 시대를 여는 참모장, 국정 방향의 실현을 챙기고 살피는 국가 종합상황본부장, 국민의 새벽을 지키는 새벽 총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