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현지 공영 NHK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2분께 도카라 열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0·진도1·진도2·진도3·진도4·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이로 인해 아쿠세키지마에서 모두 진도 5강 흔들림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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