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형 KAIST 총장이 7일 KAIST에서 열린 전출협 주관 과학기술정책포럼에서 AI 글로벌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방안 및 출연연 역할 강화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출연연의 역할도 강조하며 AI를 적극적으로 타 분야 연구에 활용하고 사회 인프라 전반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총장은 7일 (사)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이하 전출협)이 주관한 과학기술정책포럼에서 'AI 글로벌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방안 및 출연연 역할 강화'를 주제로 한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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