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이재명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국방 관련 예산이 감액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대형공격헬기 2차 사업 97억 원 △GOP 과학화 경계 시스템 성능개량 300억 원 △이동형 장거리 레이더 120억 원 △120㎜ 자주 박격포 200억 원 △특수작전용 권총 137억 원 △소형무인기대응체계 R&D 12억 원 △기동저지탄(R&D) 12억 원 등이다.
(사진=육군) 민생 예산 확보를 위한 국방 관련 예산 삭감은 예전에도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