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신임 국무총리가 7일 취임식 직후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를 찾아 분과별 국정과제 진행 현황과 전반적인 업무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국정위의 최우선 과제로 꼽히는 검찰·기획재정부 등 정부 조직개편과 개헌 같은 사안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만큼 즉각 실무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게 김 총리의 주장이다.
전날 국정위가 국정과제 확정 시한을 공식 활동 기간인 8월 중순보다 대폭 앞당기겠다는 구상을 밝힌 가운데 현 정부가 힘싣기에 나서면서 새 조직개편안도 최종 확정 단계까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