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북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38도를 넘기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구미와 의성 대표 관측지점 낮 최고기온이 38.3도까지 올라 대구·경북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 대표 관측지점인 동구 효목동 낮 최고기온은 37.4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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