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148년 역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라인 전자 판독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P통신은 7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16강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50위·러시아)와 소네이 카탈(51위·영국)의 경기 도중 라인 판독 시스템이 꺼졌다고 보도했다.
카탈의 백핸드 공격에 공은 라인을 벗어났으나,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꺼지며 아웃 판정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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