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미국이 차등관세 발효를 앞두면서 지역 중소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8일 새벽 1시를 기점으로 국가별 관세율을 적시한 ‘관세 서한’을 발송할 방침이다.
대전 중소기업계 관계자는 “미국의 진짜 관세는 이미 발효된 기본관세와 품목관세일 거라고 생각한다.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는 그것만으로 충분히 효과적이기 때문”이라며 “그럼에도 지역에서는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다.미 정부가 양보하며 성실히 협상 중인 국가들에 한해 차등관세 시한을 연장해줄 수 있다고 발언한 만큼 원한다는 게 더 있다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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