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배터리 업계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전기차용 저가형 배터리 생산을 통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LG에너지솔루션 영업이익이 IRA에 따른 보조금을 제외하고도 흑자를 기록한 건 2023년 4분기(881억원) 이후 6개 분기 만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등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