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출신 배우 황현빈이 박성웅·진영 등이 몸담은 매니지먼트 런에 새 둥지를 마련, 신스틸러 활약을 거듭한다.
7일 매니지먼트 런은 공식채널을 통해 배우 황현빈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2년 MBC ‘닥터로이어’ 속 몽골인 가사도우미 '니른' 역, 2022년 디즈니+ ‘카지노 시즌1’에서 안치영(김민재 분)의 아내 역,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LTNS’ 속 욕망을 감춘 채 부잣집 며느리가 된 레즈비언 캐릭터 ‘수지’ 역 등의 신스틸러 활약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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