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정학순·김소연 박사, '박사 후 연구원' 정부 지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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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정학순·김소연 박사, '박사 후 연구원' 정부 지원 받는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소속 청년 연구원 2명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Post-Doc(박사 후 연구원) 성장형 연구지원' 대상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학문 후속세대 육성과 국가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사업은 유망한 박사 후 연구원이 전임교원 멘토링을 받아 독립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년간 연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이거나 만 39세 이하 박사 후 연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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