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소속 청년 연구원 2명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Post-Doc(박사 후 연구원) 성장형 연구지원' 대상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학문 후속세대 육성과 국가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사업은 유망한 박사 후 연구원이 전임교원 멘토링을 받아 독립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년간 연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이거나 만 39세 이하 박사 후 연구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