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코디 폰세(오른쪽)와 라이언 와이스는 올해 전반기가 마무리되기도 전에 벌써 21승을 합작했다.
리그 최고의 외국인투수란 평가를 받고 있는 코디 폰세(31)와 지난해부터 한화 소속으로 뛰고 있는 라이언 와이스(29)가 나란히 전반기에만 두 자릿수 승리를 올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에 새롭게 합류한 폰세는 7일까지 18경기(115.2이닝)에서 11승무패 ERA 1.95 161탈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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