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자국이 뚝뚝”…서울 한복판서 시민 2명 습격한 위험 야생동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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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국이 뚝뚝”…서울 한복판서 시민 2명 습격한 위험 야생동물 '정체'

서울 송파구 한 공원에서 야생동물 오소리가 출몰해 주민이 습격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원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오소리가 빈번히 출현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오소리는 기본적으로 온순한 성격이지만 위협을 느끼거나 새끼를 보호할 때는 매우 공격적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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