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토트넘’ 월드컵서 한국에 악몽 선사한 공격수의 확고한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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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토트넘’ 월드컵서 한국에 악몽 선사한 공격수의 확고한 취향

7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쿠두스는 웨스트햄유나이티드를 떠날 경우 오직 토트넘 합류만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한국 축구팬들에게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에 아픔을 선사한 공격수로 잘 알려져있다.

2000년생으로 젊은 나이에도 이미 42경기에 출장해 12골을 넣은 만큼 가나의 공격수 계보를 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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