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부·울·경 광역철도, '李공약' 균형발전 상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부·울·경 광역철도, '李공약' 균형발전 상징"

김경수 신임 지방시대위원장이 이번 주 발표될 '부·울·경 광역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를 기대하며 이재명 대통령 공약인 균형 발전의 상징임을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7일 자신의 SNS에 "(부·울·경 광역철도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극3특 균형발전'의 상징적 사업이자 부·울·경 주민들의 숙원"이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는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적었다.

부·울·경 광역철도 사업은 부산·양산·울산 지역을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고, 부산 노포역에서 양산 웅상을 거쳐 KTX 울산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구축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