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손이 7일 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빈공에 시달린 서울은 치열한 영입전 끝에 K리그 최고 외국인 선수인 안데르손을 품었다.
K리그 여름이적시장 최대어 안데르손(27·브라질)이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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