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미국을 꺾고 북중미 축구 최강을 가리는 골드컵에서 통산 10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골드컵은 이 대회까지 미국과 캐나다가 공동 개최했고, 결승전은 모두 미국 도시에서 열렸다.
지난해 9월 미국 지휘봉을 잡은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3월과 6월 A매치 4연패를 당한 데 이어 골드컵에서도 멕시코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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