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15차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동남아 교통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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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15차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동남아 교통체계 구축

첫번째 세션은 한-아세안 교통 협력의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고, 한국은 현재 수립 중인 ‘한-아세안 교통 협력 로드맵*(2026-2030)’의 주요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 두번째부터 네번째 세션에서는 육상, 항공, 해상 교통 분야의 AI 활용 방안과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 측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되며, 특히 이번에는 해상 교통 분야가 새롭게 포함돼, 양측 교통 협력 논의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해 한국과 아세안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며 더욱 견고한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면서, “한국은 ICT 기반의 스마트 인프라, 자율주행 등에서 축적한 역량을 통해, AI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아세안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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