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아이에게 '김' 먹였다가…'외부음식' 주의 받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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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서 아이에게 '김' 먹였다가…'외부음식' 주의 받은 엄마

놀이방을 갖추고 아이들 전용 키즈 메뉴까지 판매하는 식당에서 아이에게 김을 먹였다가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며 주의를 받은 일화가 전해졌다.

이 글에는 아이와 함께 식당을 찾은 엄마가 집에서 챙겨온 김을 아이에게 먹이려다 식당 직원으로부터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며 제지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담겼다.

누리꾼들은 "이 식당은 김은 물론, 떡 뻥튀기를 비롯한 과자도 금지하더라.내 아이도 김 없이는 밥을 먹지 않아서, 저 식당은 갈 수 없겠다" "밥만 주문해서 김을 먹인 것도 아니고, 돈가스를 주문하고 김을 같이 먹이려는 건데, 너무하다" "아이를 위한 시설, 메뉴는 만들고 김을 못 먹게 하는 건 이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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