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4일 '용리단길 동행거리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노후 도로를 정비하고 차도 내 보도를 신설해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
교차로 시인성 확보와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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