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25만원 필요 없다” 박수영, “무슨 권리?” 비판에 베네수엘라 언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은 25만원 필요 없다” 박수영, “무슨 권리?” 비판에 베네수엘라 언급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부산시민은 25만원 필요 없다”고 해 비판받는 가운데 지난 6일 “우리나라의 베네수엘라행을 염려하는 분들이 많다”고 했다.

박 의원은 지난 5월 채널A ‘정치시그널’과의 인터뷰에서도 “(베네수엘라가 최빈국으로 전락한) 가장 큰 원인은 포퓰리즘”이라며 “이재명이라는 후보가, 포퓰리스트가 만약에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석유 한 방울도 안 나오고 가스 하나 안 나오는 우리나라는 5년이면 충분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후 해당 게시물에는 “우리 부산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의원님과 받기 싫은 분들만 필요 없다고 하시라”, “의원님 개인 생각을 부산 시민 전체의 생각처럼 말씀하시면 안 된다”, “본인이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주시려는 거냐”, “전 국민 지원금 박수영 의원은 받지 마시고 기부하시라”, “산업은행은 윤석열 공약이었으니 면회 가서 말씀하시라”는 등 댓글이 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