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남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광양시 옥룡면 동곡계곡에서 A씨(24)가 다이빙을 하던 중 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특히 계곡에서의 다이빙은 예상치 못한 수심과 수중 장애물로 인해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계곡 물놀이 시 가장 중요한 안전수칙은 수심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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