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야고가 저장FC 임대를 떠났다.
저장FC는 지난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야고가 임대로 합류했다.등번호는 27번이다”고 발표했다.
이후 2024시즌 중반까지 18경기에 나서 9득점 1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했고 울산HD로 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이랜드, 홈경기장·클럽하우스 새롭게 바꿨다
예선 겨우 넘었더니 '우승후보' 도미니카 공화국과 승부?…韓 이길 수 있나[WBC]
아시아 왕좌는 대한민국 것!…손흥민·김민재·이강인, ‘대륙 최고 선수’ 3자리 싹쓸이
손흥민 vs 메시, 북중미 정상에서 만날까... LAFC·인터 마이애미, 챔피언스컵 결승 ‘꿈의 빅매치’ 시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