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대기록 터졌다! 그런데 욕 바가지로 먹네…'58세 180일' FW, 최고령 출장 경신→"물러날 때 인정하라", "이미 프로가 아냐" 팬들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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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대기록 터졌다! 그런데 욕 바가지로 먹네…'58세 180일' FW, 최고령 출장 경신→"물러날 때 인정하라", "이미 프로가 아냐" 팬들 '싸늘'

일본 축구 레전드 미우라 가즈요시(아틀레티코 스즈카)가 자신이 갖고 있던 리그 최고령 출장 기록을 58세 130일로 늘렸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미우라 가즈요시는 자신이 갖고 있는 리그 최고령 출장 기록을 경신했다"라고 보도했다.

1967년생 일본 공격수 미우라는 한국 축구팬들에겐 유명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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