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민이 일본 대지진설로 인한 팬들의 걱정 속 경솔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당시 일본에 7월 5일 대지진이 온다는 예언이 담긴 만화책이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됐기에 수많은 국내외 팬들이 태민을 향한 걱정을 표했고, 현지 일본 팬들 또한 태민을 걱정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에 태민은 라이브 방송 중 해당 예언을 언급하며 "예언이 있는데, 아직 정말 안전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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